고슬고슬 계란코팅, 풀무원 ‘중화풍 불맛 볶음밥’

'라유' 넣어 볶음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고소한 매운맛 완성

이영창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7:13]

고슬고슬 계란코팅, 풀무원 ‘중화풍 불맛 볶음밥’

'라유' 넣어 볶음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고소한 매운맛 완성

이영창 기자 | 입력 : 2020/11/20 [17:13]


풀무원식품은 ‘황금밥알 200℃ 볶음밥 중화풍 불맛 볶음밥’을 출시했다.


볶음밥의 본고장인 중국 스타일로 ‘라유’를 넣어 볶음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매운맛을 냈다.


'라유'는 고춧가루와 마늘, 양파 등을 같이 볶아서 고소한 매운맛을 낸 소스로 중국에서는 고소하면서도 매운 감칠맛을 내는 데 널리 쓰인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하여 전문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풀무원만의 특별한 요리 방법으로 만들었다.


우선, 대형 웍에서 센 불로 밥과 신선한 재료를 함께 볶는 방식으로 중식당의 조리 과정을 생산 공정에서 그대로 구현했다.


200℃의 센 불에서 밥과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볶아 진한 불향을 그대로 담아냈고, 강한 화력에서 재료를 단숨에 볶아냈기 때문에 밥과 채소가 뭉치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유지된다.


또한 신선한 생계란을 밥알 하나하나에 직접 코팅하듯 입혀서 볶는 ‘밥알계란코팅’ 기술로 고소한 풍미도 높였다.


기름을 두를 필요도 없이 팬에 볶음밥을 부어서 살짝 데우는 정도로 볶아주거나, 전자레인지에 랩을 씌우지 않고 조리하면 향과 맛이 살아있는 중화요리 볶음밥이 완성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