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기술의 집약 신제품, 금호타이어 ‘솔루스 TA51’

승차감/마일리지 극대화, 16~19인치 총 34개 규격으로 차급별 최적의 성능 실현

이영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39]

60년 기술의 집약 신제품, 금호타이어 ‘솔루스 TA51’

승차감/마일리지 극대화, 16~19인치 총 34개 규격으로 차급별 최적의 성능 실현

이영창 기자 | 입력 : 2021/04/07 [16:39]

금호타이어는 사계절용 컴포트 타이어, My First Premium ‘솔루스 TA51’를 출시한다.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사계절 전용 컴파운드를 적용하는 한편 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 설계로 분산시켜 소음을 저감시키는 ‘패턴소음 저감기술’을 적용하였으며, 패턴 설계 해석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행성능 및 마모성능을 향상시켰다.

그리고 트레드 강성 극대화로 상온/저온에서 제동력을 향상시켰으며 눈길에서도 조정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고, 입체 아이콘 설계로 트레드의 마모상태를 시각화할 수 있는 ‘마모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시켜 타이어 성능 저감 상황 및 교체시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금호타이어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4분법 사이드월 디자인으로 한국 전통 디자인에서 차용한 기와 형상 및 전통 문양의 홀로그램 널링 기법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나타냈다.

출시를 기념해 4월12일부터 5월11일까지 신제품 ‘솔루스 TA51’을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배달의민족 쿠폰팩 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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