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네이비 모델, 삼성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갤럭시 태블릿 최초 12GB RAM 탑재, 원 UI 3.1로

이영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7:00]

미스틱 네이비 모델, 삼성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갤럭시 태블릿 최초 12GB RAM 탑재, 원 UI 3.1로

이영창 기자 | 입력 : 2021/04/07 [17:00]

삼성전자는 최고 사양을 갖춘 '갤럭시 탭 S7'·'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색상을 국내에 출시한다.

감각적인 네이비 색상에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해 최상의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사용자경험인 원UI 3.1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용성을 제공하고, 스마트폰, 노트PC간 더욱 강력해진 연결성을 지원하며 생산성과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작성한 메모를 복사한 후 태블릿에 바로 붙여넣기가 가능하고, '키보드 무선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키보드 북커버를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을 듀얼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을 지원해, 업무나 학습 시에 PC 화면을 보다 넓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카카오톡 1개 계정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동시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미스틱 네이비 모델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정품 북커버와 한정판 모나미 S펜 패키지, 정품 키보드 커버 50% 할인 쿠폰,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삼성 케어 플러스'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왓챠 6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이용권, 밀리의 서재 3개월 이용권, 클래스101 20만원 쿠폰팩, 폴인 100일 이용권, 세리프로 3개월 무료 이용권 등 엔터테인먼트부터 지식 교양 분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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