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컨벤션' 웨딩홀, 두가지 콘셉 준비

서울에서 편리한 교통에 가성비까지 갖춘 호텔급 공항컨벤션 구성

박정길 | 기사입력 2020/07/09 [16:10]

'공항컨벤션' 웨딩홀, 두가지 콘셉 준비

서울에서 편리한 교통에 가성비까지 갖춘 호텔급 공항컨벤션 구성

박정길 | 입력 : 2020/07/09 [16:10]


공항컨벤션은 지하 1층부터 5층으로 이루어진 단독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1층에는 제니스홀이, 2층에는 베니스홀이 있다. 두 웨딩홀은 각각 다른 콘셉트와 구조로 되어있어 예비부부들은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식장을 선택할 수 있다.
 

1층 제니스홀은 180석 규모, 22m의 버진로드가 있으며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로 구성했으며 전문 플로리스트의 생화 연출과 촛불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신부대기실과 식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동선도 편리하다.

 

2층 베니스홀은 밝고 화사한 인테리어로 조금 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든 스타일로 꾸며져있어 마치 숲 속 정원을 연상키며 홀만큼이나 눈에 띄는 공간은 바로 약 165m² 규모의 신부대기실이 준비돼 있다. 일반 신부대기실보다 큰 규모로 많은 하객들과 여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여기에 공항컨벤션은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전체 요리의 95%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연회장은 3층에 650, 4층에 600석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 웨딩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주변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건물 앞과 주차타워에 총 1200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웨딩앤아이앤씨 관계자는 "신랑, 신부를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시설, 웅장한 예식홀 등을 갖추고 있어 호텔이나 강남권 웨딩홀 수준의 예식과 피로연이 가능한 것이 공항컨벤션의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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