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봄맞이 ‘꽃마실’ 패키지 출시

- 피크닉과 호캉스를 동시에! 글래드로 꽃마실 떠나요.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09:38]

글래드 호텔, 봄맞이 ‘꽃마실’ 패키지 출시

- 피크닉과 호캉스를 동시에! 글래드로 꽃마실 떠나요.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1/03/26 [09:38]

▲ 사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_꽃마실 패키지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디스커버리뉴스=정기환 기자]

-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 피크닉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꽃마실’ 패키지 2021년 6월 30일까지 선보여 
- 상큼한 봄의 맛을 담은 ‘쏘셜 캔칵테일’과 롯데제과의 ‘디저뜨와’ 2종, 위글위글의 피크닉 매트 1개 증정
- 메종 글래드 제주 예약 시,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2인 조식 제공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본격적인 봄 피크닉 시즌, 사랑하는 사람과 칵테일,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피크닉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꽃마실’ 패키지를 2021년 3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 사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_글래드 마포 디럭스 트윈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꽃마실’ 패키지는 꿀잠을 위한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갖춘 객실에서의 1박과 인스타 소장각 그라데이션 캔 디자인에 깔끔, 상큼, 향긋함으로 즐기는 ‘쏘셜 캔칵테일’ 2캔을 증정한다.

트렌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감성 캔칵테일 브랜드 ‘쏘셜(SOCIAL)’은 저칼로리, 저당분, 저탄수화물의부담없이 캐쥬얼하게 마시는 스파클링 칵테일워터로, 청정한 자연환경의 뉴질랜드에서 100% 천연 원재료만으로 양조한 것이 특징이다. 

칵테일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롯데제과의 디저트 브랜드 ‘디저뜨와’ 타르트 2종(초코 브라우니, 구운 치즈케이크)이 제공된다. 디저뜨와는 ‘언제나 곁에 있는 당신의 디저트’, ‘내 서랍 속 디저트’라는 컨셉의 홈디저트 브랜드로 베이커리에서 먹던 디저트를 집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사진= 메종 글래드 제주_주니어 스위트 객실     ©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제공


이와 함께 따스한 봄의 피크닉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위글위글의 피크닉 매트 1개를 증정하며 또한 메종 글래드 제주 예약 시에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서울은 7만 5천원부터(10% 세금 별도), 제주는 15만 4천원부터(10% 세금 포함)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크닉의 계절이 오면서, 호캉스와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봄의 상큼함을 담은 캔 칵테일과 디저트를 맛보며 사랑하는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DL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GLAD by DL)
‘글래드’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2,500개의 객실을 갖춘 DL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한 아늑한 객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 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서울 최초의 Design Hotels™ 멤버로 선정되어 미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discoverynews.kr>
정기환 편집부국장 / 기자 : jeong92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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